2009년 07월 04일
라임님이랑

...아 이것만으로는 포스팅거리가 되지 않아..
아...
ㅇ<-<
그림 추가라도 합니다

# by | 2009/07/04 01:21 | 트랙백 | 덧글(6)


# by | 2009/07/04 01:21 | 트랙백 | 덧글(6)
이제 집에 돌아왔어요
무서워서 입관식을 안봤더니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
사진하고 관하고 함밖에 못봤는데.
2주 전에 뵈러 갔을때 좀 더 많이 손잡고 껴안고 좀 더 많이 이야기할걸 그랬어요
엄마가 너무 엉엉 우셔서 저는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절드릴때랑 화장터에선 조금 울었어요
+저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밤새 헛것보이고 환청들려서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..ㅠㅠㅠㅠㅠㅠㅠㅠ
# by | 2009/06/28 21:04 | 트랙백
# by | 2009/06/08 19:39 | 트랙백 | 덧글(24)
# by | 2009/05/31 21:02 | 트랙백 | 덧글(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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